플라토영어논술 학부모 칼럼
유학, 어학원 오래 다녔는데..도저히 영작이 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영어를 많이 듣고 읽는 경험과 직접 문장을 만드는 능력은 서로 다른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유학이나 영어학원에서는 영어를 이해하고 대화하는 기회는 많지만, 자신의 생각을 정확한 문장으로 반복해서 쓰는 훈련은 상대적으로 적은 경우가 있습니다.
영작은 운동과 비슷합니다.
수영 영상을 많이 본다고 수영을 잘하게 되는 것이 아니듯, 영어도 많이 읽는 것만으로는 문장을 자연스럽게 만들기 어렵습니다.
직접 문장을 쓰고, 틀리고, 다시 고쳐 쓰는 과정을 반복해야 비로소 영어 문장 구조가 몸에 익습니다.
그래서 플라토영어논술은 매일 직접 문장을 만들어 보는 반복 훈련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하루 100문장을 꾸준히 쓰다 보면 문장을 만드는 속도가 빨라지고, 자주 사용하는 표현과 문장 구조가 자연스럽게 익숙해집니다.
영작 실력은 특별한 재능보다 꾸준히 문장을 만들어 본 시간에 비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영어를 오래 공부했는데도 영작이 어렵다면, 이제는 **'많이 읽는 공부'에서 '직접 쓰는 공부'**로 방향을 바꿔볼 때입니다.